Filibuster

Filibu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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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ilibuster, or "talking out a bill", is a form of obstruction in a legislature or other decision-making body. An attempt is made to infinitely extend debate upon a proposal in order to delay the progress or completely prevent a vote on the proposal taking place.

The term 'filibuster' was first used in 1851. It was derived from the Spanish filibustero meaning 'pirate' or 'freebooter'. This term had in turn evolved from the French word flibustier, which itself evolved from the Dutch vrijbuiter. This term was applied at the time to American adventurers, mostly from Southern states, who sought to overthrow the governments of Central American states, and was transferred to the users of the filibuster, seen as a tactic for pirating or hijacking debate.

by 쭈노나라 | 2009/02/04 20:18 | 聽 : 듣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추첨을 통해 100% 무료...

요즘 뭔가를 무료로 준다는 메일이 갑자기 늘었다. 혹시나 이벤트에 당첨되었나하고 메일을 확인해보면 xx보험, yy생명 같은데서 핸폰번호랑 민증번호 입력하면 준다는 식의 낚시성 메일이다. 일반 듣보잡 소규모 업체나 영어메일은 일단 스펨으로 간주하고 확인도 안하고 휴지통이지만 이름 꽤나 있는 대기업에서 보내주시는 메일은 황송해서 한번씩은 확인해보게 되지만 역시나 낚시다...

제발 대기업분들은 이름값을 하셔서 이런 저급한 낚시성 메일은 안주셨으면 좋겠다. 확인하기도 귀찮고 버리기에도 꺼림칙하다.
그냥 솔직히 추첨을 통해 준다고 그러던가 돈 많이 버시니 진짜로 무료로 주던가...왜 그 잘나가는 브랜드 네임을 스팸 메일이나 뿌리는 싸구려 업자들과 동급으로 전락시키는지 모르겠다.

by 쭈노나라 | 2008/02/04 02:29 | 活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2년만에 핸드폰 바꾸다...

2년정도 잘 사용하던 SKT용 애니콜 핸드폰을 KTF용 샤인폰으로 번호이동했다. 어차피 KTF에서 SKT로 번호이동했던 국번이라 도로 KTF로 돌아갔을뿐 별 차이는 없다.
그래도 구닥다리 애니폰을 나름 관심있던 샤인폰으로 아주 싼가격(가면, 무부가에 90원)에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와서 냉큼...근데 뽀대는 나지만 당혹스러운 휠감과 손가락 바빠지는 문자는 좀 에러다...저 막대기 휠은 참신한 인터페이스라고 생각했는데 사용해보니 원치않는 선택을 해야한다고 해야할까 좀 엉뚱하다. 그리고 그 양옆의 버튼은 왜이리 작은지 손가락이 아니라 손톱을 사용해야된다.

그리고 10년정도 사용한 삼성 애니콜 시리즈 덕분에 손에 익은 "천지인"대신에 LG "이지한글"이던가???를 사용할려니 손가락이 힘들다. 뭐 그래도 언젠가는 익숙해지겠지...
한동안 샤인폰으로 좀 버티다가 3G가 대세가 되면 그때 다시 번호이동해야겠다.

근데 SKT는 왠지 거만하다고 그럴까...고객돈으로 큰 회사가 고객을 가지고 노는듯한 행태를...뭐 한국 대기업들이 다 그렇기는 하지만...그렇다고 LGT는 우리나라같은 통신대국에서 안터지는데가 있는 정도니 좀 꺼려지고...제4통신사업자는 언제쯤 나올려나?

by 쭈노나라 | 2008/01/25 18:32 | 活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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